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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후기

오리코(Orico) USB 3.0 허브 리뷰 : 색다른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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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USB허브 제품이 있지만 정말 특이한 녀석을 소개해봅니다. 제가 작년 봄에 사용했던 건데 지금도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오리코(Orico)사에서 나온 USB 3.0을 지원하는 허브인데요. 가격대와 달리 외관이 알루미늄처리 되어 있고 사용용도에 따라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책상 모서리, 모니터하단에 견고하게 장착되므로 일반 허브와 달리 구질구질해 보이지 않고 일체감이 있습니다. 일반 휴대용으로 사용가능하며 휴대하면서 휴대폰의 거치대 용도로도 쓸수 있습니다.

알리에서 날아온 택배.
비닐포장이지만 내부 제품 포장박스가 상당히 튼튼하여 문제가 없었습니다.

 

4포트 USB  허브입니다. 4개포트 모두 3.0을 지원합니다.

 

 

박스안에 두꺼운 두께의 플라스틱 케이스가 있어서 파손위험이 없습니다.

 

구성은 간단합니다. USB케이블과 허브가 들어있습니다.
케이블 길이는 1미터 입니다.

 

 

이 조임나사를 통해서 책상이나 모니터에 장착할수 있습니다.

 

외관이 알루미늄 합금으로 되어 있어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플라스틱에 실버도장한 싸구려틱한 녀석들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입니다.

 

모니터 하단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책상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일반 휴대용 사용사례입니다.

 

휴대폰 거치가 가능합니다.

 

제가 산건 구형이라 고정하는 부분이 작은 원형이였는데요.
신형은 아래 사진과 같이 좀더 안정적인 고정을 위해서 길죽한 타원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본 USB 4포트 외에 외부전원을 추가할수 있는 모델과 카드리더기 기능이 추가된 모델도 선택할수 있습니다.

 

알리 좌표입니다.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녀석입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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