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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레고

레고 배트맨 텀블러 데쿨 Decool 7111 리뷰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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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배트맨 텀블러

데쿨 Decool 7111 리뷰 Part2


지난번 리뷰글에서는

2번 박스까지 조립했었죠?


이번에는 3번 박스부터 

조립할 차례입니다.








잘보시면 비닐포장에 

하얀색의 동그란스티커로

번호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설명서에 표시되어 있는 번호의 비닐을

 뜯어서 순서대로 만들수 있기때문에

매우 수월합니다.

이렇게 사용자편의를 반영한것은

중국의 레고 메이커중에서는

최초의 시도라 합니다.




운전석과 동승자석 

의자 등받이입니다.

스포츠카 같이~

 나름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차체에 운전석 결합.




텀블러 외부장갑의 부착될

뼈대입니다.




뼈대를 결합해줍니다.




차량 뒷부분 연료탱크와

 외골조립중입니다.




위사진에서 곡선형 외관 타일을 반복적으로

조립하는 과정이 있는데

잘못하면 좁은 틈새로 부품이 들어가버리면

다시 다 뜯어야 부품을 꺼낼수 있으니

조립시 약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는 무심결에 부품을 저틈으로 빠뜨려서

다시 다 뜯어내고 재작업했네요

 ㅜㅜ




뒷태 외골 완성~

여기까지가 3번박스의 2번 비닐까지

만든 상태입니다.




다음 3번 비닐을 뜯어 조립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차량 외관을 

조립할 시점이군요.






여기까지가 

3번박스까지의 작업현황입니다.

다음은 4번 박스 차례입니다!




4번박스안에는

5번비닐과 6번비닐이 있습니다.




5번비닐을 뜯고

그냥 바닥에 바로 부어줍니다.

굳이 부품 분류할 필요가 없더군요.

그냥 쏟아놓아도 찾기 쉽습니다.




차체를 뒤집어서 

바닥면에 부품조립~




차량 외형이 점차 모습을 

갖추기 시작합니다.




앞서 제가 설명서 책자가 3개라고 했었죠.

1번 책자까지 조립완료했고

이제 2번 책자를 펼쳐서 진행할 차례군요.




차량 앞 방탄유리 부착~

와이퍼까지 구현되어 있습니다.




6번 비닐을 뜯었습니다.

앞바퀴 구조물을 만들 차례입니다.




상기 앞바퀴로 연결되는

팔같은 구조물을 2개 만듭니다.




요렇게 결합~

약해보일수 있는 구조물인데요.

테크닉 조인트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아주 튼튼합니다.




차량 뒷바퀴 서스펜션 

구조물 조립입니다.

스프링모양도 표현되는군요.




드디어 뒷바퀴 조립.

뒷타이어 지름이 무려 9.43cm !

엄청나게 큽니다.


마치 골리앗 덤프트럭 바퀴 같습니다.




뒷타이어 결합 완료.




앞타이어도 결합해준 모습입니다.




이제 천장과 외부 장갑을 

붙여줄 차례입니다.




여기까지가 2번 설명서 책자까지

진행한 모습입니다.





마지막 3번 조립책자 시작입니다.

이제 끝이 보입니다.


헥 헥...


이쯤 되니 손끝에서 불이 납니다.

불이나요!!


"조금만 더...

고지가 눈앞이다."


라고 스스로 채찍질하면서

계속 조립했네요.

한번할때 해야지, 

나중엔 할시간 없을것 같아서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




텁블러 뒷꽁무니 배기구 부품입니다.

콘센트 플러그 꼽듯이

쏘옥 꼽아줍니다.





똥꼬같은 배기구 결합!




배트맨 미피입니다.

이것도 품질이 좋네요.^^




외부 장갑 전부 완성했고

이제 본체에 결합만 해주면 됩니다.

차량 천장부품은 차량내부를 볼수 있도록

착탈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장갑을 모두 결합한 모습입니다.

묵직해보이죠?




얼짱각도~

 ㅋㅋ




뒷모습.






옆모습.




박스아트처럼 사진찍어봤네요.




천장을 착탈하여

배트맨을 조정석에 태워보았습니다.




조정석 내부모습입니다.




거대한 뒷태.

금방이라도 저 똥꼬에서

시커먼 연기를 내뿜을것 같은 포스입니다.




전용 명판이 있습니다.

비록 스티커 부착방식이지만

나름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명판까지 완성한

진짜 완성사진입니다.^^




앞서 만든 배트포드와 

나란히 찍어봤습니다.

배트포드가 300피스내외로

 피스수는 작지만

길이가 39cm나 되기때문에

텀블러 못지 않습니다.







크기비교를 위해

나노블럭 미키 배트맨과 같이 

찍어봤습니다.




추가로 나노블럭 도라배트몽?도 

찍어달라고 아우성 쳐서 찍어줬습니다.


크기차이는 요정도....

엄청난 차이입니다....


데쿨 7111 제품은

완성후 전체길이가 44cm!

무게는 약 4kg 정도되는 대형제품

이다보니 진열공간을 많이 잡아먹기에

좀 난감하지요.


일단 기존 나노블럭 장식장에

공간을 확보해서

 자리를 마련하긴 했는데

장식장 한칸을 

텀블러 혼자 모두 차지해버리네요

ㅎㅎ



아무튼 요번 두번째 리뷰 분량만큼

(3~6번 상자)

조립하는데 대략 4시간정도가

 소요됬습니다.

만들고 나니 엄청난 크기와 묵직한 무게!

섬세한 디테일에서 감탄했습니다.


포스작살입니다^^

덕분에 기존 나노블럭제품들은

오징어가 되버렸습니다.


다만 이번 Decool 제품은 블럭표면에

잔기스(스크래치)가 많은편이라

블럭 외관 광택이 잘 안납니다.

반광정도의 느낌입니다.

그리고 조립성도 좀 뻑뻑한 편이구요.


하지만, 대형제품에서 오히려 좀 뻑뻑한게

견고하게 고정될수 있으니

차라리 잘된것 같다고 자기최면중입니다.


그리고 저는 누락부품이나 불량부품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레고 정품이 40만원이 넘는 현상황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똑같이 즐길수 있기에

추천해줄만한 제품인건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데쿨의 다음 타자인

배트모빌 클래식카도 기대되는군요.

텀블러는 레고의 UCS급 제품이였지만

배트모빌은 정식 UCS등급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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